2009년 7월 27일 월요일

日 초등생도 원조교제, 과연 해결책은?

최근 초, 중학생의 매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일본에서는 초등학생의 원조교제나 초중학생의 성경험 실태가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나가와현 경찰서가 7월 중순에 발표한 상반기 성범죄 수사보고서에는 지난 6월 24일 불법 만남사이트를 적발한 사례가 나와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사이트를 통해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13살(중학1년생)을 6만엔(한화 80만원)을 주고 매춘을 했으며,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이 만남사이트에 원조교제를 희망하는 게시물을 올린 것이 밝혀졌다.

 

日 초등생도 원조교제, 과연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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