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중년마음 사로잡은 "드래곤퀘스트9"

11일부터 판매된 "드래곤퀘스트9 - 밤하늘의 수호자"(이하 '도라퀘9')가 이틀만에 234만장을 팔린 것으로 나타나 일본 게임업계에 활기가 돌고 있다. 게임잡지 <주간 파미쓰>를 발행하는 '엔터브레인'은 13일 "이틀(11~12일)간 도라퀘9의 추정판매량은 234만 3440장"이라고 발표했다.

 

일본 중년샐러리맨들, 도라퀘9 사기 위해 지갑열다!

댓글 4개:

  1. 역시 일본의 국민게임이라 할만한...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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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관심있게 보고있었는데...

    근데 웬지 요즘은 게임을 잘 못하게 되더라구요..

    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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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키토 - 2009/07/14 16:19
    그러게 말입니다. 항간에는 도라퀘9 때문에 닌텐도DS를 사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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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톨™ - 2009/07/15 11:25
    자! 다시 청춘부활을 위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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