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츠의 선데이 도쿄" blog.ohmynews.com/tetsu 의 Monday Version 입니다.
7월 5일, 이탈리아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 '페라리'가 도쿄 국제 모터쇼 불참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산케이 신문> (7월 5일자)은 이번 페라리의 불참 검토의 이유로 "세계적 금융위기"와 "자동차 메이커의 판매전략"이 중국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들었다. 도쿄 모터쇼는 북미국제(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로 불려 왔지만, 올해는 그 규모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페라리도 불참... 도쿄 모터쇼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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