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2009재외동포차세대무역스쿨>(이하 '무역스쿨')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도쿄 재일본한국YMCA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도쿄지회(회장 진영섭)가 매년 여름 개최하는 무역스쿨은 매년 100여명의 재일동포 2,3세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러 세미나를 통해 네트워크를 늘려가는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금년의 주제는 "위기에서 벗어나는 국제비즈니스 전략"으로,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의 김현중 총영사를 비롯해 일본 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관계자들도 참여해 청년동포들에게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다음은 김현중 총영사가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JPNews 독자들도 공유했으면 좋겠다"면서 보내온 <2009재외동포차세대무역스쿨>의 요약・발췌문이다.
제7기 재외동포차세대무역스쿨 2009를 맞이하여 - 주일대사관 김현중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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